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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min
[작성일 : 2016-03-12 16: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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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13.8.22)국회-국가조찬기도회·의회선교연합 등 교계 5단체동성애 특별대책위 구성 총력대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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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가조찬기도회·의회선교연합 등 교계 5단체, 동성애 특별대책위 구성 총력대응 나섰다

 

 
입력 2013-08-22 17:51 수정 2013-08-22 16:22
국회-국가조찬기도회·의회선교연합 등 교계 5단체, 동성애 특별대책위 구성 총력대응 나섰다 기사의 사진

국회조찬기도회(대표 황우여 장로) 등 5개 교계단체가 힘을 모아 동성애 문제에 대한 본격 대책마련에 나섰다. 최근 대학가에 동성애 서클이 늘어나는 등 동성애 문화가 확산되고 차별금지법 입법과 동성결혼 합법화 등을 통해 동성애를 조장하려는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조찬기도회와 의회선교연합(대표 김영진 장로), 국가조찬기도회(회장 김명규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등 5개 단체는 22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본관 3층에서 ‘교계 지도자 초청 한국교회 당면 현안보고 및 기도회’를 갖고 ‘한국교계 교과서·동성애 동성혼 특별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대책위는 앞으로 동성애 옹호 교과서(본보 6월11일자 25면)의 수정 및 보완과 동성애 차별금지·동성혼 입법저지를 위한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지역별로 한국교회 현안 보고회 및 기도회를 열어 동성애 문제를 널리 알리고 다음 달 열리는 주요교단 총회에서 동성애 옹호 교과서 수정과 기독교학교 건학이념 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토록 요청할 계획이다.



대책위 상임대표에는 김영진 장로, 공동대표에는 황우여 김명규 전용태 장로가 선임됐다. 동성애 교과서 대책본부장은 박명수 서울신대 교수가, 동성애·동성혼 대책본부장은 길원평 부산대 교수가 맡았다.



대책위는 이날 성명을 내고 “동성애를 조장하는 고등학교 교과서를 즉각 수정하라”며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한국교회의 총의를 모아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정부는 기독교학교에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고 있는 교육기본권을 반환하고 사립학교의 자주성과 특수성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길 교수는 한국사회에서 동성애가 확산되는데는 국가인권위원회도 책임이 있다고 보고했다. 길 교수는 “인권위는 2003년 동성애를 표현한 매체물을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지정하지 않도록 권고했고 2004년 청소년보호위원회는 그 요구를 수용했다”고 말했다. 또 “동성애를 옹호하는 영화를 제작·배포했고, 2006년 동성애를 포함한 차별금지법을 제정토록 국무총리에 건의했다”며 “그 건의에 따라 2007년 법무부가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고 시도했지만 교계를 비롯한 국민의 반대로 무산됐다. 인권위가 의뢰해 만든 보고서에는 동성결혼도 합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포함돼 있다”고 비판했다.



새누리당 기독신우회장 김기현 의원은 인사말에서 “우리 아이들이 동성애 옹호 교과서로 배운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을 당 차원에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기독신우회장 김진표 의원도 “민주당은 동성애를 조장하는 차별금지법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며 “교계는 하나님의 창조정신에 따라 출산장려와 낙태반대, 동성애 동성혼 허용 반대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인터넷, 선민네트워크 등 200여 교계 및 시민단체가 연합한 ‘차별금지법 반대 국민연대’는 이날 오전 국회 앞에서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및 군 동성애 처벌조항인 군형법 92조 폐지 반대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시위를 벌였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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