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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min
[작성일 : 2014-03-14 05:3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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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업코리아 (11.6.7) 한기총이 개혁사령탑돼야,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개혁 방안은? 29차 포럼 열려

 

“한기총이 한국교회 개혁 사령탑 돼야”… 기독교사회책임 개혁방안 세미나

국민일보 2011.06.07 18:08


기독교사회책임은 7일 서울 태평로 뉴국제호텔에서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개혁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독교사회책임 서경석 공동대표는 발제를 통해 “물질만능주의와 권위주의가 한국교회에 직면한 가장 큰 문제”라며 한국교회의 근본적 개혁을 주장했다.

서 대표는 그러나 갱신 방향은 독선이 아닌 죄인 됨의 고백에 기초해야 하고 교회에 대한 무조건적 흠집내기가 아닌 복음적인 운동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기총 개혁방안으로 한국교회 개혁의 사령탑이 될 것, 교회 수가 200개에 못 미치는 교단은 가입을 배제시킬 것, 전국기독교총연합회(전기총)와 통합할 것 등을 제안했다.

토론자들도 대체로 서 대표의 의견에 동의했으나 부분적 이견을 내비쳤다. 미래목회포럼 이효상 사무총장은 “개혁은 제도가 바뀌지 않고는 절대 이룰 수 없다”며 제도 개선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 사무총장은 “한기총이 공명선거법을 제정해 불법선거가 발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며 “그것이 한기총의 존재 이유”라고 했다. 또 한기총 임원의 정년 제한과 목회자 자질향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의 연합 등을 언급하고 상식이 통하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선민네트워크 김규호 상임대표는 제도 개선엔 동의했지만 군소교단 가입 배제에는 반대했다. 그는 한기총 가입 시 검증 시스템 강화를 주장하며 “교회 숫자를 조작하고 가입하는 교단이 없도록 교회 실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양민경 기자 grieg@kmib.co.kr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개혁 방안은? 29차 포럼 열려
 
2011년 06월 07일 (화) 14:52:54 특별취재팀 webmaster@upkorea.net
 

최근 한국교회는 한기총 사태로 근심이 가득했었다. 한기총 총회 인준과정에서의 문제를 교회지도자들이 대화와 화해, 양보와 조정으로 풀지 못하고 끝내 세상법정에 의존하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한기총을 비롯한 한국교회는 죄인됨의 고백, 겸손, 화해, 용서, 섬김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권위주의와 독선과 비방과 치리와 규탄과 고발, 그리고 승부욕만 난무해 왔다. 세상적인 방식의 힘의 대결만 이루어졌다. 영적 지도자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었다.


다행히 지난 1일 이광선 목사와 길자연 목사의 한기총개혁과 대표회장인준 합의 발표는 그동안의 한국교회의 근심을 해소하는 단비가 되었고 7월 7일 총회 개최 발표는 한기총 개혁의 구체적인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는 기회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그러나 한기총 사태를 비롯한 최근의 한국교회 주요 지도자들의 부도덕한 일들은 성도들에게 큰 낙담과 회의에 빠지게 되고 결국 교회를 떠나는 현상을 발생시켰고 세상언론은 기회를 만난 듯 기독교에 대한 조소와 비웃음을 쏟아내며 국민들로 하여금 교회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만들었다.


이제 한국교회의 개혁을 더 이상 방치하다가는 결국 한국교회가 공멸할 수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한기총의 총회는 한국교회의 개혁의지를 가늠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회의가 될 것이다. 이에 <기독교사회책임>은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개혁방안은?”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한국교회의 개혁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명 칭 :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개혁방안 모색 세미나
일 시 : 2011. 6. 7(화) 오후 2시 30분
장 소 : 두메라(시청역 4번)
주 최 : 기독교사회책임
좌 장 : 림 택 권 목사(전 아세아연합신학대 총장)
발 제 : 서 경 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토 론 : 김 규 호 목사(선민네트워크 상임대표)
김 철 영 목사(뉴스파워 대표)
안 희 환 목사(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본부장)
이 효 상 목사(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문의 : <기독교사회책임> 02-2266-8351 사무총장 김규호 목사(010-96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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